서울 강남의 다이어트전문 한의원의 사무장이었던 그는 20개월 동안 병원수입을 1000% 성장시키고 죽어가는
병원을 살렸다. 이후에 ‘병원을 치료하는 병원’ 리얼메디(www.realmedi.com)를 설립하여, 병원 마케팅, 컨설팅
업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불린다. 1970년, 부산 출생으로 경희대학교 의료경영대학원 메디컬 컨설턴트 전문가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병원마케팅 컨설팅 리얼메디의 대표로 있다. 리얼메디는 2010년 현재 80여 개의 병원과
의료 네트워크를 맡아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성인병전문 양?한방 공동진료 의료기관 프랜차이즈사업을 준비
중이다. [한국경제] 이창호 대표 소개 중
  • 안녕하세요. 리얼메디 대표를 맡고 있는 이창호입니다. 병원마케팅하면 많은 분들이 광고홍보만을 떠올립니다.
    마케팅에서 중요한 역할중 광고홍보를 절대적으로 빼놓을 순 없겠지만. 광고홍보만으로 병원의 성공적인 마케팅결과를
    보장해 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마케팅으로 높은 매출상승을 기대합니다. 대다수 분들이 알고 있는 광고홍보만으로 매출상승을
    일시적으로 만들 순 있어도 그 또한 병원 내부의 내공이 정리되어 있지 않거나 한다면 오히려 재앙을 부르는 수단이
    광고홍보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병원마케팅에 대한 매력을 느낍니다. 단순히 광고홍보만으로 병원의 매출이 상승하고 성장하는데 한계가
    있음을 매력을 느낍니다.
    리얼메디는 병원만의 경영성공방식에 해답을 명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병원마케팅의 성공방정식이 있다면 생명의 경외심, 사람에 대한 사랑과 존경이 있다면 단지 외형의 성장뿐만 아니라
    행복한 성장도 끊임없이 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의사처럼 고달픈 직업이 없다고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심리적인 부담감, 육체적 노동강도까지 만만치 않을 뿐더러
    환자관리부터 직원관리, 병원경영에 이르기까지 모두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갈수록 복잡해지고 미래 예측이 힘든 의료환경과 의료기술발달로 인해 고가의 장비도입의 선택부터 자본동원까지
    모두 걱정거리입니다.
    더욱 힘든 점은 개인의원 같은 경우 환자와 대면하는 그날까지 몇 십년 정도 이런 부담을 안고 계속 할 수 밖에 없는
    고충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누구보다 의사와 병원은 행복한 성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기업마케팅하고 다른
    점입니다. 저는 병원마케팅 전문가입니다. 그 누구보다 병원마케팅하면 성공을 자신하지만 일을 하면 할수록 행복해지지
    않는 것이라면 오래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리얼메디의 모든 직원들은 마케팅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지 돈벌이를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면 이것이 얼마나 괴로운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리얼메디 모두는 나보다 더 병원이 성공하게 하는 모든 방법을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 대한치과학술대회/ 대한산부인과 의사회 /
    대한치과위생학회 / 대한비만체형학회 / 대구치과이사회
    속편한 내과 네트워크 /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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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병의원 코디네이터 아카데미 / 아주대병원 협력병의원 /
    SK텔레콤 미래사업팀 / 네이버 병원광고주 / 오스템 아카데미 /
    대전CEO아카데미 외 다수
  • 경희대학교 의료경영대학원 메디칼 컨설턴트 전문가 과정수료
    이데아 패션 연구원 패션 머천다이징 연구과정 수료
    동아대학교 기업연수원 벤처기업창업 연수